여차여차해서 CL 공제 > 이성적인 판단으로 간신히 모면....
그 사이 다양한 공구 및 공제 ㅡㅡ;; 하도 빨리 스쳐지나가서 이성적인 판단이고 뭐고 없었음
또 닥클 공제....> 이성적인 판단으로 간신히 모면(2)
중간중간 공구....그리고 키패드 공제....
그리고 최근 며칠...
여차여차해서 키캡공구...그리고 갈등...
여차여차해서 기판 공제....걸려듬
여차여차해서 키캡 공구....모니터링 중 순식간에 30명 넘어가고...그냥 구경중...
불난집 불구경하듯 구경중...
계속 구경중....하지만 손은 이미 리플을 썼다 지웠다 하고 있음...
통제시스템이 완전히 맛갔군요. 우선은 기판을 살리는 관련 공제/공구에 올인~ ㅡㅡ;;
장터링과 자유게시판~ 재미나네요 ^^ 제 인내력도 시험당하는 것 같고...
불난집 불구경하듯 구경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