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일로 연차내고 집에 있는 마딥니다.
애들도 어린이집 데려다 줘야 하고, 데리고 와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하고 정리도 해야 하고요.
형광등이 깜박거려 점등관이라고 하나요? 그걸 갈려고 1등용과 2등용 사서 갈려고 했는데,
안깜박거리네요. ㅡㅡ;; 어제 오늘 계속 멀쩡합니다. 썩을...
백축을 윤활할까. 갈축을 윤활할까. 고민도 조금 해보고요.
집사람 회사 앞에 가서 점심 같이 먹고, 커피 한 잔 얻어 마시고 오기도 하고요.
하앍.....빨래를 세탁기에 넣어야 하는 일이 남았네요. ㅡㅡ;;
식사들 하시고 나른하실텐데, 조금 쉬었다들 가세요.
저는 이만...... 앰프 잠깐 보러 갑니다. ^^;;
그리고, 하던 일 끝내러 갑니다.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