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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안녕하기 위해 야근중입니다만, 언제쯤 안녕하게 될지 모른다는게 함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안녕하지 못합니다. 야근중이잖아요^^;;. 과거에 덜 노력해서일까요.... ㅡㅡ++
다시 생각해보니 퇴근해야겠습니다.
오늘 야근한다고 해서 내일 안녕하다는 보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오늘 아이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즐겁게 안녕하렵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구요.
잔여 삽질은.... 애들 재우고 ㄱ ㄱ ㅆ
갑자기 "맏이"었습니다(정보 수집에 걸리지 않기 위한 훼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