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주말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는 마딥니다.
질문 게시판에 있는 답글 중 모 회원님의 링크를 따라가다가 모모 회원님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요.
갑자기 모모 회원님이 생각났습니다.
참 좋은 멘토였고, 참 좋은 사람이었는데, 신분이 학생에서 회사원으로 조정되면서
먹고 사는데 힘드신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가끔은 양으로도 변하시고,
가끔은 집도 공개방으로 설정하셔서 많은 회원님들의 숙박도 해결하는데 도움주셨던 그분...
공개방 근처서 벙개 때려 다들 배 부르게 해주셨던 그분...
아무튼 건강하시고, 다음에 다음에 볼 기회가 생기면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해보렵니다.
알랍...
아...연짱 출근은 빡세군요. ㅡㅡ;;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