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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해" 마디입니다.
금일 오후 3시경 넷마블 캐쉬로 뭔가를 구입했다고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회사 와서 이메일 확인해보니 메일이 잔뜩 왔더라구요.
한 9만원 정도 써 주셨더군요. 포커를 하신듯....
어쨌든 사이버경찰정에 가입해서 신고 완료. ㅡㅡ;; 콩밥을 드시게 해드려야겠습니다.
저도 비밀번호를 몰라 세번이나 실패했는데, 그 분들은 바로 성공해주셨어요. 세 번이나 ㅡㅡ;;
대단하지 않습니까? ... ㄷ ㄷ ㄷ
121.140.X.X와 211.45.X.X...
잘 도망가시길 기원합니다. ㅡㅡ++
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