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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그룹입니다. 군복무하던 사이에 첫 내한이 있었고 전역후 드디어 2002년 내한공연때 공항 마중까지 나가서 조단성님과 무려 악수까지 나눴죠.(2주간 손을 못씼었습니다) Train of Thought 이후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어서(사실 음악이라는것 자체에 흥미가 떨어진 이후) 한동안 관심을 못 가졌고, 그사이 충격적인 멤버교체가 이뤄진걸 알고 허탈했었죠.
아닙니다. 페트루치는 아이바네즈 JPM이었습니다. 존 페트루치 모델의 약자로 알고 있어요.
요렇게 생긴거
저도 케빈 무어 시절을 참 좋아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Awake, 그 다음이 Images and words죠. 이는 드림씨어터 앨범 뿐만 아니라 모든 음악을 통털어서입니다. 그리고 케빈이 가고 들어온 데릭 쉐리니언, 나중에서야 진가를 알게 되있지만 이미 Liquid Tension Experiment로 DT팬들을 휘저어놓은 조단 루디스가 너무나도 DT와 잘 맞았기 때문에 케빈은 어느덧 잊혀졌죠. 케빈 무어가 최고였지만 조단 루디스 역시 그에 버금간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네요.
HD600보다 레노버 노트북에 붙어있는 JBL 스피커로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