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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는 따로 안넣으셨네요. ^^
제가 하는 게임 아바가 상당히 고사양의 vga를 요구합니다.
Geforce 9600 이상의 사양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그런데 9600과 8800의 가격차이가 얼마안나고
한술 더 떠서 8800과 9800gtx plus와도 큰 가격차이가 나지 않아서 고민됩니다. (점점 몇만원씩 비싸집니다만.. ㅋㅋ)
CPU :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9300 정품 RAM : ST DDR2 1G PC2-6400 CL5 핑크 - 4개 메인보드 : DFI Lanparty DK P45-T2RS PLUS FOXTECH VGA : HIS 라데온 HD 4850 512MB VF1000 HDD : Seagate SATA2 500G (7200.11/32M) ST3500320AS 정품 - 1개 ODD : LG DVD-Multi GH-22NS30 정품벌크 케이스 : Antec Three Hundred 파워 : Enermax PRO82+ EPR525AWT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그냥 동생이 게임을 좀 하기 때문에 뽑아본 리스트 입니다.
메인보드는 요즘 DFI 랜파티 제품이 인기가 좋더군요. 다만 가격이...ㅡ ㅡ;;
그래픽 카드는 저는 8800GTX를 사용하는데 동생컴은 대세를 따르려구요.ㅎㅎ
물론 상위기종 4870이 있습니다만 가격대 성능비로 따져서 4850으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안나와 최저가로 111점이 나오네요.^^;
네 저는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한 게임을 안합니다.[정직하게 말하면 못합니다. 대개 그런 녀석들은 리눅스에서 안돌아요.^^]
가격을 낮추는 비결(?)은 베어본이라 생각됩니다. 케이스+머더보드+파워까지 한번에 해결하면서 개별적으로 구입할때 보다 조금 더 저렴합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베어본의 폼팩터가 작기 때문에 공간절약의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끼울수 있는 CPU, RAM등의 제약이 있습니다.-.-a;
제가 낸 스펙에서 CPU,RAM,HDD를 좀 낮추고 비됴카드 넣으면 생각하시는 가격과 비슷해질겝니다.^^
1달을 잡으셨다니, 그 보다 한 달 쯤 더 지나면 새로운 인텔cpu가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이 어떻게 책정 될 지는 모르지만 4개의 코어에 하이퍼쓰레딩 작동되므로 총 8개의 cpu가 돌아다니는 효과가 있다고 하고,
전력 사용량은 더 낮아진다고 하는군요.
(물론 8개씩 사용할 일이 있을까 의문이 들긴 하죠?)
듀얼코어에 샘송램2기가, ati 3870으로 크라이시스와 위닝2008이 높은 사양에서도 잘 돌아가고 있으니,
대략 그정도 언저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건 저의 경우이니 그냥 참고사항 정도일 뿐이고요.
근데 아바는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더 높은 그래픽사양이 필요할지도...
그리고 경험상, 메인보드만큼은 제대로 된 녀석을 써야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여러번 당해봐서 절실히 느꼈는데, 용산이나 일반 조립판매자들조차도 메인보드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풍조가 전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케이스는 사이즈가 클 수록, 철판의 두께가 두꺼울 수록 학~실히 조용하고 좋습니다.^^
사이즈 작으면 뭐 업그레이드 하기도 불편하고, 안 맞는 기판도 있고 등등...통풍문제도 있고....
저는 케이스 팬은 앞 뒤 각 한 개씩 총 두 개만 달려있는데, 온도 문제는 없습니다. 팬이 많으면 아무래도 소음이 커지겠죠..
물론 파워에도 팬이 달려있지만 느리게 돌기 때문에 파워 소음은 신경 쓸 정도가 아닙니다.
파워는 좀 좋은 걸로 용량도 큰 걸로 달면 탈이 없어 좋습니다.
저전력 사양으로 하려면 45나노 설계방식으로 생산된 새로운 cpu들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절약 모드(eist등과 같은 바이오스 조정기능 등)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요.
그러나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다면 씨피유도 씨피유지만, 그것보다는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에서 잡아 먹는 전력량에 주안 점을 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LCD모니터는 사이즈에 따라 본체에서 소모하는 전력과 맞먹거나 더 나가기도 하니까요.
하드 디스크는 랩터를 쓰는데, 그냥 sata2보다는 속도차이가 좀 나지요.
백업용 하드 2개는 모두 sata2입니다만 시스템 드라이브가 걸려있는 하드디스크는 이왕이면 빠른 게 좋겠죠..
ssd는 안 써봐서 모르겠고....
또 .... 뭐가 있냐면,....
항상 예산이 문제겠죠. ㅎㅎ
저도 하드디스크 용량이 거의 꽉 차서 하나 더 구입하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백업용이죠,,.총 4개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마지막 슬롯을 채울 녀석이 어떤 브랜드가 될 지 모르겠지만 테라급 용량이 들어올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마메게임 같은 것 하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