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마딥니다. 애들 보고 있습니다. 빡세네요.
사실 애들은 엄마하고 물놀이 들어갔고, 저는 밖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방황은 참 힘들군요
청소년이 아니어서인가요....
월요일 발표꺼리도 준비하고, 웹질도 하고.....
밥은 뚜 빵집에서 스무디+3종빵으로 해결하고 패드 충전하며 있습니다. 얌전하게...
내일은 업무 정리하고 모 공방에서 키보드 작업을 해야할지도...
방주인님은 출근하시나 모르겠네요. ㅡㅡ;; 연락은 출발 전에....
요즘은 그냥 소소한 곳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딱 요렇게 늙어서 좋은 곳으로 가버렸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요즘 잠자리에 들면서 하는 생각입니다. 딱~~~ 요만큼만....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고요. 나름 징검다리 휴일인데, 행복하게 보내십셔.
그나저나 이놈들은 정말 마감해야 나오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