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즐기고 있는 마딥니다.
간만에 들어왔더니 .... (사실 매일 주시하고 있습니다. ㅡㅡ++)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 고생들 많으십니다....
특히 속으로 사리 맹글고 계신 관리자 분들 ... 고생 많으십니다.
쟈쟈...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 하고 싶은 얘기 떠들고 사라질 타임....
금요일(14일) 계획 설정
토요일, 일요일 계획 실행을 위한 재료 준비 및 친척집(1가구) 무선 네트워크 구성 완료
월요일, 또 다른 1가구 무선 네트워크 구성 완료 (사실 낚시 가려 했는데.. 계획 무산 ㅠㅠ)
화요일, 맨오브스틸, 다크니스 영화 관람 완료. ...Z 거시기도 보려고 했는데, 목요일 개봉이라 함 ㅠㅠ
서점에서 책 2권 구입해서 1권 정독 (3/4 만큼... 근데 내용이 기억나지 않음)
수요일, 이견을 보인 마눌님과 버린 자식들이 생각나서 집에서 가사에 충실
베란다 청소, 빨래, 걸레질, 애들 모시러 어린이집 갔다오기, 학원보내기
애들과 놀이터에서 놀아주기 (다른 친구들과 그 어머니들이 그 유치함을 관람.... ㅡㅡ;;)
목요일, 시골에 잠깐 들러 본인 부모님과 점심식사, 애들과 어제의 유치함 재현
마눌님과 그간 못나눈 대화 ㄱ ㄱ, 벙개 참석 ... 실컷 키보드 뒷담화... ㄱㄱ
여기까지입니다.....
계획했던, 낚시 ㄱㄱㅆ과 월드워 Z 및 수학문제집 고교과정 정복은.... 안드로로....
아무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복권 당첨되면 이 생활~~~~ 계속하고 싶네요.
쟈쟈..내일은 즐거운 금요일, 저에게는 아쉬운 평일의 마지막...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인생에서 행복을 찾는건 무의미하답니다. 인생 자체가 이미 행복이기 때문이랍니다....
이미 가진 자들은 잘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 ^^;; 역시 책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