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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순간부터 24일 09시까지 탈출입니다.
마눌님에게 동참을 권유했으나 호의를 거절했고,
아이들은 ...
제가 버렸습니다. ㅡㅡ++
다들 저 하나 없어도 잘 지낼거라 믿고 ~~~~~~~~~~~~~
열흘간 ... 삐뚤어집니다......
저를 찾아주신 가산동, 을지로, 강변 모 회원님들 및 초등학교 동창들과 일부 일정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저 없어도 편안한 주말, 한 주, 주말... 보내십셔....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