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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이슈로 반차쓰고 퇴근중인 마딥니다.
그간 준비하던 녀석을 마치고 간단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만,
소문으로만 듣던 "서걱이는데 눅눅하다." 라는 녀석과 마주하게 된 것 같습니다. ㅡㅡ;;
한 마디로 줄이면요? .... 젠장!... ㅜㅜ
바닥에 올려놓고 칠때에는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하우징에 올려 보강판 만으로 고정되니
완전 다른 느낌이 나네요.
바닥을 뭔가로 채워봐야겠네요.ㅡㅡ...
역시 쉽지만은 않은 키보드 조립입니다.
쟈쟈... 고민은 그만 접고 애들 모시러 집으로 ㄱ ㄱ ㅆ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