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졸립네요.
숨은 미션 하나 끝냈습니다. 드.라.마. 시청
어제 TM가서 영화 보고, 키보드 케이블 땜, 펌업, 몇 개 키 땜질하고...
식사하고...
집에 와서 물건 정리하고...(에어콘 자리 확보 완료 ㅡㅡ;;)
디아3 동네 한바퀴 돌고...
예전 미드 24 보듯 쭈욱 ....정주행(FF 옵션 추가)해서 "추적자" 완료했습니다.
재미있네요. 화도 좀 나고...
간만에 드라마 보면서 생각 좀 했는데요.
역시 만사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하나 봅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이 옳은건지 또는 그른건지 인지하는 능력과 생각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또 다른 과제가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사실에 대해, 내 사실을 주장하듯 남의 사실도 내 것 처럼 생각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ㅡㅡ;;
(쟈쟈..잠못자서 그렇습니다. ^^;; ㅎ ㅎ ㅎ ㅎ )
이제 자러갑니다. ^^ ㅃㅃ2... 1시간 정도 자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