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맨붕 프로젝트 하나가 종료되었거든요. 물론 뒷처리는 좀 남았지만...
(남아 있는 녀석들도 끝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ㅠㅠ)
제 기상시간이 평소에는 새벽인데, 최근 수행한 썩을 프로젝트로 인해
몸이 지쳐 겨우 지각을 면하고 있습니다.
물론 꿈은 사치였습니다.
근데 오늘 드디어 꿈을 하나 꿨네요.
응응응 아빠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크게 외쳐주셨습니다.
"형! 공제떴어요. 근데 이번에는 저도 좀 힘들 것 같던데요. ..... "
ㅡㅡ;;
이게 도대체 뭘 의미할까요.....
중요 인사가 출몰하신걸 보아하니 개꿈으로 단정하기에는 좀 그렇고 말입니다....
요즘 어줍잖은 게임 아이템을 생산을 하느라 가상 재산도 탕진하고...
오늘은 꼬인줄 작업좀 하려고 들고는 왔는데, 시간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쟈쟈...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고요.
공제는.... 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