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사년, 신년의 마딥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들 올해는 더욱 더 번창하세요.
저는 첫 날, 디비 자다가 일어나서 애들하고 잠깐 눈사람 만들었고요.

애들 간만에 출현하여 인증합니다. ㅡㅡ++ 저거 만드느라 빡셌습니다.
잘 안뭉쳐져서 ㅜㅜ;;
그리고, 작년말에 집사람하고 대판 싸운게 아직 안풀려서 냉전중입니다.
뭐.. 그렇다구요.
유부 남여 여러분... 힘내시고요. 부모로 거듭나 진정한 어른으로 재탄생한 회원님들.... 파이팅입니다.
아직 업그레이드 못하신 분들은 업그레이드 하셔서 저러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보시길 기원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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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청한줄도 몰랐던 체리폰트 승화가 회사에 와있더군요.
31일이 휴무였음에도 출근한 직원들이 받아준 것 같습니다.
공제 추진하신 회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내용물은.... 훌륭합니다. ^^
인증샷은 생략합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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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어제 연락을 받았습니다.
미국 교통사고 건으로 두 분 다 돌아가신것 같은데, 친구와 통화를 했음에도 아직 상황 파악이 안되네요.
현지에 가서 이것저것 수습을 해야 하는데, 아직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못가고 있답니다.
아무튼, 매우 씁쓸하게 2013을 시작합니다.
2013역시 부모님들, 일가 친척분들께 안부인사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이만....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매우 추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