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장가고 있는 마딥니다.
오늘 아침 지하철 분위기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조용하더군요. 한 커플만 선거 이야기.
스포츠라면 승패가 결정 후는 큰 의미가 없겠지만, 정치는 틀리겠지요.
저48의 세력을 어떻게 이끌지, 그리고 대통합을 시도할지 궁금해집니다.
투표율 65에 박후보 승을 예상했건만, 75에 승을 보니 더 담담해지더군요.
특히 득표 지역의 편차....이건 깝깝하네요.
전부 주황색이나 골고루 알록달록한 색을 기대하는게 누군가를 지지하는 것 보다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짓밟히지 않는 민주주의와 대통합을 기대해봅니다.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고요.
75퍼 넘었으니 벙개 함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