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요즘은 글도 많이 안쓰고 그냥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끄적이고 갑니다.
가을타나봅니다. 싱숭생숭하고 울쩍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는지 목도 좀 아프고요.
다이어리도 메뉴도 들락날락 해보고,
장터도 함 갔다가... (올드보이님의 MX-MINI를 보니... 갑자기 땡기네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므로 패스...
Q&A도 가보고...
이제 익숙해진건가요. 늘 움직이는 패턴이 정해졌다는게 익숙해짐을 뜻했으면 좋겠군요.
제가 뭐 드릴 건 없고요. 저에겐 나름 익숙한 클래식 한 부분 공유합니다.
진짜 많이 듣은 음악인데도, 제가 천재가 아니란걸 증명해 주는 듯 들을 때 마다 늘 새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