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불혹을 바라보는 직장인~ 주말출근 ㄳ ㅡㅡ;;
처나 어머니의 아침식사가 으뜸이겠지만, 사정상 매일 이어지지는 못하고요.
회사 건물에 있는 편의점이나 노상의 음식을 이용합니다.
그 가운데 허기를 달래주는 든든한 음식은 역시
김밥... 민족의 최고 발명품 한글 다음으로 전 김밥을 고르고 싶습니다.
사발면... 이것도 맛납니다. 틈모 라면 작은 것 즐겨 먹는데요.
이것만 가지고는 아침부터 좀 맵죠.
삼각김밥... 참치+마요네즈를 말아 먹으면 조금 덜 매워지며 고소합니다.
금일은 가장 마지막... 사발면+삼각김밥... 아침부터 삽질하려면 든든히 먹어야 할 것 같아
급히 흡입하고 글 하나 쓰고~ 근무 모드로 진입합니다.
쟈쟈..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행복한 하루 되십셔...
아...점심은 도널드 아저씨 찾아가야 하낭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