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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board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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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8 08:45
창문에 신문지 붙이기 성공하신분?
http://l.otd.kr/VDPFB3I5
 글쓴이 : 마디
조회 : 456  

마딥니다. ^^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어제 9시 뉴스를 보다가 생각이 나서 아이들하고 창문에 신문지를 붙이기 시작해서  한 30분 좀 넘게

걸려서 다 붙이고 쉬고 있는데...

 

잠시후 여기저기서 비명이... 

 

 

한 20분 지났더니 다 떨어졌답니다. ㅡㅡ++  물론 예상은 했지만 이리도 빨리 떨어질 줄이야...

 

애들은 신이 났죠. 또 물총질 할 수 있었으니...

저희 클 때에는 요즘에 유행하는 커다란 물총이 흔치 않아서 물총싸움 할 때에는 한방이 있는 큰 주사기나

분무기가 최고였었는데, 아이들은 지금까지 물총의 존재만 알았지 분무기의 존재는 몰랐거든요.

 

한참 신나게 창문에 물총 쏘더니 힘들고 지겨워졌는지 던져놓고 파워레인저 보더군요.

창문 밑에 떨어진 신문지는?

 

대충 치워놓고 그냥 바라보다가 출근~

 

아무튼 피해 없이 각별히 주의하시고요... ^^  무사하시길...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가 또 똥물바다가 안되길 바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십셔...

 

 

 


이동진 [Lv: 60 / 명성: 757 / 전투력: 2417] 12-08-28 08:53
 
저도 어젯 밤에 신문지 붙이다 자꾸 떨어지는 통에 포기했는데
마침 식당에서 사용하는 대형랩이 있어 랩을 창문에 붙이는 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효과는 장담 못하지만 심적으론 안정되네요 ㅋㅋ
제로록 [Lv: 631 / 명성: 655 / 전투력: 18365] 12-08-28 08:54
 
어떤 용도인지 예상이 되는 랩이군요 ^-^;

목포의 회원님들 지금 한창 태풍 속인데 조심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마디 [Lv: 731 / 명성: 715 / 전투력: 10517] 12-08-28 09:11
 
전 지금 심적으로 매우 불안합니다. 흐흐. ㅡㅡ 큰일이네요. ㅠㅠ
제로록 [Lv: 631 / 명성: 655 / 전투력: 18365] 12-08-28 08:54
 
요런건 노닥노닥에도 올려주시면 좋을듯 한데요 ㅎㅎ

전 청테입으로 X자로 붙이라고 하길래 시도 하다가. 2중창의 바깥은 붙일수가 없고 안에만 붙이는건 무의미 한것 같아서 -_- 그냥 포기 했습니다.
마디 [Lv: 731 / 명성: 715 / 전투력: 10517] 12-08-28 09:12
 
ㅋㅋㅋㅋ 노닥노닥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일단 집에 좀 통화를 해봐야겠네요.
마니아™ [Lv: 146 / 명성: 672 / 전투력: 6946] 12-08-28 09:44
 
신문지가 너무 빨리 떨어질것 같아서...
전 테이프로 * 이렇게 붙여서 작업했습니다..
고층에다가 창문이 여러개가 있어서 새벽1시 넘어 작업했는데.. 2시까지
1시간 정도 했다능...;;

근데 다 붙이질 못했습니당.. ㅜㅜ 아침에 그냥 출근..;; 집이 비어있어요 ㅠㅠ
삼선짬뽕 [Lv: 95 / 명성: 722 / 전투력: 2588] 12-08-28 09:44
 
엊저녁에 퇴근하다가 신문지 몇장 들고 갔는데...
아직 제차에 있습니다.
나보고 붙이라고 할게 뻔한데, 전 정말 하기 싫었거든요.
복불복이여~~~
비그림 둘 [Lv: 2 / 명성: 566 / 전투력: 46] 12-08-28 09:57
 
저도 어제 저녁에 신문지 붙이다가 포기했습니다.

이쪽 다붙이고 저쪽 붙인는 중에 이쪽 신문지 떨어지고...

계속 물 뿌려줘야 하고..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ㅡㅡ;
알몬드 [Lv: 5 / 명성: 634 / 전투력: 338] 12-08-28 10:00
 
전 어제 늦게까지 안자고 있었는데 비도 안오고 바람만 불길레...걍 출근했습니다. 창문만 닫구요.
담이아빠 [Lv: 27 / 명성: 732 / 전투력: 1484] 12-08-28 10:01
 
전 두시간 걸쳐서 다 붙였습니다.

계속 물뿌리는건 아내가 지금 하고 있겠네요.
붙이면서 이전에 붙인것에 계속 물을 뿌려야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Jongs [Lv: 307 / 명성: 573 / 전투력: 1784] 12-08-28 10:02
 
신문지 신공은 30분마다 물을 뿌려주어야 된답니다..
결국은 집에서 누군가 노동을 해야 성공한다는거죠..
pause [Lv: 133 / 명성: 721 / 전투력: 3139] 12-08-28 10:49
 
음.. 다들 붙이시는군요.
Bossanova [Lv: 3601 / 명성: 664 / 전투력: 12656] 12-08-28 10:59
 
붙이는 중에 떨어져서 포기하고 테입만 붙였습니다
BakGun [Lv: 53 / 명성: 748 / 전투력: 2323] 12-08-28 11:05
 
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베란다 큰창문에 신문지 도배했습니다.
물뿌리기는 화초 물주는 샤워기로 하니 물양도 많고 잘 붙어있네요.
일단 집은 아이들이 휴교라 마눌님이 지키고 전 가게에 나와있네요.ㅠㅠ
태풍 이놈아.. 아무탈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미친엘프 [Lv: 37 / 명성: 567 / 전투력: 1560] 12-08-28 11:14
 
저는 창문에 합판을 덧대 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깔끔한 것 같아요.
애셋™ [Lv: 429 / 명성: 572 / 전투력: 10901] 12-08-28 11:39
 
별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하우맨 [Lv: 52 / 명성: 543 / 전투력: 2950] 12-08-28 11:45
 
신문지를 테이프로 고정시키시고 물을 치덕치덕 해주세요...ㅎㅎㅎㅎ

전 귀찮아서 테이핑했습니다..ㅠㅠ
금환식 [Lv: 174 / 명성: 609 / 전투력: 5877] 12-08-28 12:31
 
그냥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ㅎㅎ
기주아부지 [Lv: 743 / 명성: 646 / 전투력: 5166] 12-08-28 12:41
 
자고 일어나니 저희집도 다 떨어 졌더군요. ㅎㅎ
막대기 [Lv: 252 / 명성: 752 / 전투력: 13138] 12-08-28 17:29
 
어제 일찍 퇴근해서 '신문지 공사 후 아침 부터 물을 뿌려볼까' 했던 생각은 말도 안되는 것이었군요.

그냥 출근했는데, 아무일 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마사미 [Lv: 300 / 명성: 602 / 전투력: 17682] 12-08-28 23:37
 
다행히 저층이라서 큰 걱정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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