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식사하고 졸려서 그냥
생존신고 겸사겸사 끄적이고 갑니다.^^
아래 새로오신 분이 계셔서 저의 옛날 가입인사 글과 일부 몇몇 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보다보니 삼클 공제때 여차여차해서 "이성적인 판단으로 간신히 모면...." 했다고 썼던 내용이 있는데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게 최선이었겠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ㅠㅠ
지금은 ZPK+ 박스에 넣어놓고 처음 조립한 림케비(주옥션 갈축, 불스원샷 오일, 스티커-절연테입으로 오림)
쓰고 있습니다만,
일부 키에서의 스프링 잡음이 거슬리네요. 키감은 괜찮은데 말입니다. 이 때에는 스프링 잡음에 대해
알지 못했었습니다. 삼미니를 아꽈님이 봐주시고 조립할 때 스위치별 유의점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실 때야
알게 되었었지요. 근데 이거이거, 디솔더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리고 또 하나... 일본과의 관계 기사 관련...
어제 모 포탈에서는 메인 화면에 띄우지도 않더군요. 후훗... 꼼꼼한건가요.
생각이 있어서 그리 결정했겠지요?!
요 아래에도 影野님의 글이 있지만, 어리석은 국민들이라 잘난 사람들이 국익을 위해
알아서들 잘 판단했으리라 믿고 싶지만, 어리석어서인지 그게 잘 안되네요.
공화정 된지 얼마 안되서인지, 정리도 잘 안된 듯한 모습도 많고,
아직 우리나라는 왕정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기도 하고... 제도는 그냥 그들을 거들뿐이고...
옛날보다 살기 좋아졌다는 어른들의 표현을 가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더 좋아지면 안되고 요만큼만, 요정도로만 살아야 하는건지...
졸려서 끄적이기 시작했는데 시간 잘 가는군요.^^
건강들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비 많이 온다는데... 각종 사고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