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까지 맵을 헤메고 다니는 마딥니다.
애들 재우고 잡일하고 집사람한테 잔소리 안듣고 게임 가능한 시간 11시...
정시퇴근으로 집에 들고 오는 잡일 몇 시간 분량...
유로 2012 8강부터 3시 30분 경...
최근 잠이 모자라고 있습니다.
키보드에 대한 마음은 잠시 모셔두었습니다.
11시 부터 도망다니기 시작 ㅡㅡ;; 적당히 끝내고...
마음에 안든 업무 정비...
컨디션 봐서... 유로 2012 시청 또는 잠들기 선택...
애들이 서울로 온 이후에는 거의 11시에는 잠들었는데, 요즘은 예전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게임은 얼렁 남들과 어울릴 수 있는 레벨만 만들고 잠시 휴식에 들어가고
잔업은 프로토타입 나올 때 까지만 삽질하고
유로 2012는 언넘이 이기던 일단 7월 2일이면 멋지게 끝나겠죠.
그 이후에는 진정한 더위가 찾아올텐데 말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한 가지 더... 요즘 세월이 수상해서, 길가는 사람 도와주는 것 도와주고 받을 만한
요구르트 등의 간단한 음료, 괜한 시비, 정의감...
이런거 조심하랍니다.
밤 늦게 술 많이 드시고 늦게 들어가지 마시고요. 모 회원님들 걱정이^^;; 됩니다.
그냥 쓸때없는 걱정이면 좋으련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다행히 저는 게임이나 스포츠에 별다른 흥미를 못느끼는 재미없는 체질이라
잠은 많이 자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