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닝입니다. 디아3 대열에 합류한 마딥니다.
사실 좀 졸립습니다. 늦게까지 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모클 회원님께서 주신 체험판 하다가 쫑내고, 어제 L뭐 마트 인터넷 구매했더니
하루 안에 와주시는군요. 가까운 오프라인 지점에서의 배달... 좋네요.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체험판 캐릭터를 그냥 하다 보니 이전 체험판에서 진행했던 부분하고 충돌이 나서 몇번 튀어 나가더군요.
기사단 친구 나오는 부분이나 특정 자동 저장 부분에서 말이죠.
집사람은 뭐라 직접적으로 안하긴 하는데, 눈치를 주긴 주네요.
회사 사람 누구는 30시간 가까이 풀로 뛰었다는둥, 12시 넘으니 안자냐고 SMS 날리는 등등... 말입니다.
아무튼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하나 더 추가되어 나름 즐겁습니다.
그 녀석 조립을 해야 하는데, 잠시만 미뤄야겠습니다. ^^
아...그리고, 어제 오프는 잠시나마 함께했지만 매우 즐거웠습니다.
공제나 공구 직수령은 선물보따리 푸는 느낌이 들어 참 재미있습니다. 흐흐...
즐거운 하루,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ps - 자꾸 귓가에서 BGM이 들리는 듯 합니다. 이게 환청인지 열어놓은 브라우저의 모 사이트에서 들리는건지...ㅡㅡ;;
같이는 안하려구요.
같이 했다가는 정말, 집안 풍지박산 날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