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딥니다. 최근 근황을 보고드립니다.
물어보지 않으셨죠?!! 그래도 나갑니다. ^^
일단 죽도록 바쁩니다. 그래도 밤은 안새고 12시 전에는 집에 들어가려고 노력합니다.
바뻐서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좋은거라 하시겠지만..., 단가 안나옵니다.
최근 모 회원님 수술 부위와 동일한 부위가 아파서 수술날짜 잡으러 병원에 갔다가 그냥 약만 잔뜩 받아왔습니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본능으로 찾아간 병원에서 받아온 약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물보냈던 M10의 0키가 먹지 않는다는 불평이 접수되어 수리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기판에서 동박이 떨어졌더군요.... 분명이 테스트를 했는데 말입니다. ㅡㅡ++
제가 사용하려고 조립중인 더치트는 아직도 입니다. 스위치 윤활하고 보강판에 넣었다 뺐다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두드리면서요. 아무래도 스위치가 조금 서걱거리는군요. 윤활을 두번이나 했는데 좀 소심하게 했나봅니다.
작년에 깎던 나무 하우징은 아직 그대롭니다. 못질 안하고 하려니 힘들군요.
초심에 벌인 일이라 뒷감당이 쉽지 않지만...그래도 마무리 하기 위해 조각칼을 다시 주문해야겠네요.
국민학교때 구입한 피노키오 조각도로는 안되겠습니다.
아이콘 박아서 실사용하려고 세척한 와이즈는 배갈라놓은 상태 그대로입니다.
디솔더링하고 스위치 세척하고 뭐 이것저것 하려니 일단 귀찮아서 보류입니다.
속아서 땡인 빈티나는 올드델 흑축도 배가른채 그대로입니다. 이건 스위치 청소부터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초음파 세척기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아무튼 ~~~ 1월에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벌여놓은 일들 추스려야겠습니다.
어쨌든 전 행복합니다~~~ 행복하다아~~~~ ㅠㅠ
마무리 잘하시고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