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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할아버지 무릎에서 놀다 문뜩 보았던 할아버지 코구멍.
삐죽삐죽 구멍밖으로 외출나왔던 흰 코털.
오늘 코털을 하나 뽑았는데 머리털 나고 처음 순백의 찬란히 빛나는 새하얀 코털이 뽑혀나왔습니다. ㅡ,.ㅡ
오늘도 소주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겸사겸사 부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