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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죠... 차 끌고 다니면서 그깟 고추 몇개 사먹는 것도 아까워서...
남의 밭에 있는 것을 따 놓고 '괜히 힘들게 고추만 따줬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마트에서도 봉지에 담아서 그냥 나가려다가 잡히면 '괜히 힘들게 물건만 담았네'라고 할까요...경찰 앞에서... 서리... 수박한통... 고추 저녁상에 올릴것까지는 봐주겠지만...
그 이상은 공권력으로 신나게 때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경들이...
아버지가 정년퇴진한 이후로 텃밭을 하나 일구시는데
이 텃밭이 등산로 바로 옆에 있다보니..
솔직히 수확물 한번을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그냥 놀이 삼아 하시니 뭐라고 말을 못하지만..
요즘 정말 남에것을 자기것처럼 생각하는분이 너무 많습니다.
돌아가신분 한테는 미안하지만..
도둑질은 도둑질입니다.
아쉽네요.
절도죄는 분명히 절도죄입니다.
물건이 작고 크건 간에 절도를 했으면 분명 죄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도 큰절도만 봐야서 그런지 작은 절도에는 너그러이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한것 같아 아쉽습니다.
애초에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고생하시네요.
기성품의 경우가 그렇지는 않을것 같구요
1. 스위치가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판스프링에 유격이 발생하여 접점에 닿았다 안닿았다 할는 경우지요
2. 기판에 금이 갔을수도 있습니다.
과거 제가 한번 똑같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세개의 키가 같은 라인이므로 1번보다는 이쪽에 무게가 실리는 군요
3. 스위치 소자로 연결되는 땜들을 확인해 보십시오 1800의 메트릭스가 전부 동일한지 모르겠으나
세가지 키가 같은 라인에 있으므로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제가 모르는 경우가 있을지 모릅니다.
고수분들이 답변해 주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