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김바로가.. 말했습니다.
바로: 학교에 XXX형도 야구 좋아하더라.
형은 두산 응원한데..
제로: 오.. 그래? 같이 놀면 좋겠구나.
바로: 응 그런데 . .엘지는 야구를 너무 못해서 제일 싫어한데 ..
제로: 헉.. 그.. 그래 .. 그래서 뭐라고 했어?
바로: 부끄러워서 엘지팬이라고 얘기 못했어.
침묵...........................
저희 가족이야 작년에 급조된 야구팬이지만.
오랫동안 야구를 보신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쥐린이들의 인권유린이 심각한 상태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엘쥐 모자 쓰고 다니는 초딩들 보시면 "힘내~!" 라고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