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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니어가 아니면 슬라이더만 윤활하는데
넌클릭의 경우 아이오애이드로 슬라이더의 4면을 골고루 잘 발라줍니다
많이 바르지는 않지만 아이오애이드는 건성이기 때문에 많이 발라도 다 말라서 별 상관없긴 한거 같지만요.
저도 이번에 백축을 윤활해 줬는데 아이오애이드만으로 특히 돌기쪽을 신경써서 듬뿍 발라줬씁니다
윤활하면서 스티커붙여주고 신형청축스프링으로 교체해 줬구요
윤활은 정말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거같네요
키감은 매우 좋습니다...
윤활이라는게 많이 바른다고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아이오에이드 같은 건식도 많이 바르면 너무 뽀독(?맞는표현인가 모르겠네요) 거리므로
꼭 필요한곳만 거의 바른듯 말듯 살짝만 찍어 주시면되는데..
슬라이더의 경우 양쪽 모서리 뒷쪽만 살짝 바른듯이가 아니고 붓끝으로 살짝 파리똥만큼 찍어주듯이 하시고..
스프링윤활.. 이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스프링을 오일에 넣고 흔들어 주셨는데 이경우에는 완전히 오일이 빠질때 까지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스프링에 오일이 너무 많이 먹어 있으면 슬라이더 아래쪽 축이 이 오일을 다 머금기 때문에 눅눅해
지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프링에는 묻은 오일을 다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2-3일 정도 융같은곳에 넣어서
기름이 완전히 빠져셔 손으로 만져도 뽀송거릴때 까지 나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결시 챙챙거리거나 찌거덕 소리가 나는건 스프링이 슬라이더에서 지맘대로
노는경우 생기는데. 스프링 아래쪽에 점성이 강한 오일을 살짝 발라주셔서 스프링이
아래쪽 하우징에 딱달라 붙게 만들어야 챙챙거림이나 찌거덕 거리는 잡소리가 사라집니다.
사실 슬라이더 윤활보다 더 어려운게 스프링 윤활입니다.. 오일도 좋은녀석을 써야하고요...
윤활액을 적게 바르라는 이야기를 비벗님이나 다른 분들로 부터 들었었는데, 슬라이더 모서리 뒷쪽에 붓끝으로 점을 찍듯이 발라주는 것이 요령이었군요.
스위치는 전체적으로 세척을 한 뒤, 마이크로 화이버 세무융이란 것을 구입해 말씀하신 대로 시도해 볼까 합니다.
스프링 자체의 윤활은 기존의 LSD오일을 사용한 다음 융을 사용해 오일을 빼고나서, 스프링 아래쪽에 자전거오일이나 동백 기름을 붓으로 발라서 실험해 보겠습니다.
넌클릭의 경우 아이오애이드로 슬라이더의 4면을 골고루 잘 발라줍니다
많이 바르지는 않지만 아이오애이드는 건성이기 때문에 많이 발라도 다 말라서 별 상관없긴 한거 같지만요.
저도 이번에 백축을 윤활해 줬는데 아이오애이드만으로 특히 돌기쪽을 신경써서 듬뿍 발라줬씁니다
윤활하면서 스티커붙여주고 신형청축스프링으로 교체해 줬구요
윤활은 정말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거같네요
키감은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