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초보 회원 입니다~
나름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스위치 교체 작업 해봤습니다.
뽀송뽀송한 스위치로 바꿨더니,,,,
화생방 훈련을 하고 나온 성취감 * 2 정도의 성취감이 오더군여 ㅋ
(사진기가 없어요ㅜㅜ 아이폰으로 찍었네요)

뚜껑을 순조롭게 열고~~

맘에 안드는 스위치 녀석들 추출~ 뽀송한 흑색 형님들로 교체~

1시간전에 분해 해놓고도,,
요런식으로 보강판하고 하판을 체결하려고 시도를 했더랬죠..ㅜㅜ
어라 왜 구멍이 안맞지??? 어리버리 대고 있다가...
몇몇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제 머리가 정말 나쁘다는것을 다시 확인하고 나서는,,
잠시 자책... 금새 또 잊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체결하고 나사 조이고...ㅋㅋ
다음꺼 분해 시작,,,

케이님의 가르침을 받고 가장 생물감이 있는 변백축님들 소집......
열외 없이 전원 교체~~
순조로운 진행 휙휙~ 스킵스킵

완성~~

요녀석도 새옷 입혀 주고...
기껏 다이소 가서 넌슬립 패드 사와 다 짤라 놨는데 전부 체결하고 나니 구석에 박혀있었음 ㅜㅜ
저는 변흑이 손에 맞는듯 하네요 ~~
키보드는 역시 자신의 손으로 조물딱 거리는게 가장 즐거운 거 같습니다.
뭐가 잘 안맞든 맞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