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게 입니다.
퇴근하고 나서 집에 오니 할 일이 없어 심심하여 가족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긴 말은 생략하고 사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2TU 입니다. 조립은 둘둘님이 해주셨습니다.

삼미니 입니다. 조립은 곤님이 해주셨습니다.

콸라 입니다. 조립은 꿀벌님이 해주셨습니다.

356 V2 입니다. 조립은 꿀벌님이 해주셨습니다.

또뀨입니다. 조립은 저의 정신적 멘토 핑클님이 해주셨습니다.

456GT 입니다. 조립은 곤님이 해주셨습니다.

킹세이버 입니다. 조립은 저의 정신적 멘토이신 핑클님이 해주셨습니다.

알프스 또뀨입니다. 조립 제품으로 사서 누가 조립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새로운 가족이 된 닭클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뭔가 틀린 부분이 있는데 아마 다들 눈치 채셨겠지요?ㅎ




네 바로 알프스로 개조 하였습니다.^^ 축은 갈축이며 넌클릭 입니다. 키감이 묵직하면서 과한 구분감이 매우 좋네요ㅎ 손걸림이 격해서 살짝 피곤한 감이 좀 있네요^^
개조 및 조립은 키보드 공장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단체사진!! 오른쪽은 알프스 가족이고 왼쪽은 체리 가족이네요..
인제 어느 정도 뉴비를 벗어나지 않았나 싶네요^^
키보드 생활한지 근 2년이 좀 넘은거 같은데 2년 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으며 많은 인연을 만나고 많은 인연을 떠나보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금까지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신 분 그리고 떠나신 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급마무리 하면서 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